유니세프가 이더리움 클래식을 이용해 어린이들을 돕는 방법


ETC Labs와 유니세프 이노베이션 펀드는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에 기반한 솔루션을 추진하는데 협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금과 기타 지원을 받기 위해 선택된 처음 3가지 프로젝트와 그들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설계되었는지 입니다.


불우한 어린이, 가족 및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블록체인 기술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유니세프 이노베이션 펀드와 ETC Labs는 이러한 노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파트너 십의 일환으로 ETC Labs는 유니세프 이노베이션 펀드에 투자하고 포트폴리오에 있는 3개의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위한 후속 투자, 멘토링, 기술 자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런 지원은 프로젝트가 솔루션을 더 빨리 개발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방글라데시의 로히양 난민은 스타트업 W3 Engineers가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의 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W3 Engineers는 유니세프 이노베이션 펀드와 ETC Labs의 포트폴리에 선정되었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용어는 대게 암호화폐나 비트코인과 연관되어 있지만, 수백 가지 다른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도 있습니다. ETC Labs의 사명은 이더리움 클래식과 모두에게 개방된 분산식, 프로그래밍 가능한, 해킹이 불가능한 네트워크 실행 솔루션을 개발하고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어떻게 어린이를 도울 수 있을까요?

2016년 이후 유니세프 이노베이션 기금은 블록체인을 사용해 어린이들을 돕는 방법을 모색해왔습니다. 이들은 벤처 기금을 통해 유망한 혁신을 기업을 찾아내 투자하며 이러한 아이디어의 발전과 확장을 돕기 위해 다른 투자자, 기부자, 파트너와 협력합니다. 지금까지 58개 국가 91개의 지역에서 이러한 투자가 진행되었습니다.


유니세프 벤처 연합의 책임자인 크리스 파비안은 “블록체인 기술은 우리에게 대형 시스템에서 투명성과 속도 이전과 같은 기존의 문제를 재검토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분산 데이터베이스의 개념은 과장되긴 했지만 조직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파비안의 이야기에 따르면 유니세프는 파트너와의 서명 효율 상향을 위해 현재 카자흐스탄과 협력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TC Labs의 CEO 테리 컬버는 유니세프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블록 체인을 사용하여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환경의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전달 도구"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우리는 사회적 영향에 대한 의미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블록체인의 약속을 발전시키고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지원되는 세 가지 스타트 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OS City: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및 이더리움 클래식 블록체인을 결합하여 계약 및 리소스 할당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정부에 제공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에는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입니다. OS City의 목표는 조달 및 기타 프로세스를 보다 효과적이고 투명하게 시장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칠레 정부는 이미 OS City의 솔루션을 사용하여 공공 조달, 계약 그리고 에너지에 대한 변조 방지 기록을 생성하여 불필요한 업무와 부패를 줄였습니다.


Presscrypto: 일종의 전자 처방전 애플리케이션으로 개인 데이터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휴대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Presscrypto는 이더리움 클래식의 기술을 활용하여 환자 개인의 의료 데이터를 사용하기 전에 환자의 신원을 인증하는 방법을 개발합니다. 처방전은 암호화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며 의료기록과 그 밖의 민감한 정보를 누구와 공유하는지 환자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Presscrypto는 이미 멕시코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월 10,000건에 달하는 처방전을 처리하고 있으며 2,500명 이상의 의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W3 Engineers: 연결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연결성을 제공합니다. W3 Engineers는 이더리움 클래식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스마트폰에서 정보 교환을 쉽게 할 수 있는 Telemesh라는 ‘메시 네트워킹 메시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인터넷과 셀룰러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는 낙후 지역에 필수적입니다. 유니세프와 ETC Labs의 후원으로 W3 Engineers는 계속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미얀마에서 난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W3 Engineers는 Telemesh를 사용해 긴급방송, 홍수 경보와 같은 경보 및 난민 캠프와 작업 현장 간의 소식을 전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의 난민 캠프에서는 스마트톤을 통한 통신이 제한됩니다. W3엔지니어의 솔루션 Telemesh는 블록체인을 사용해 모바일 메시징을 지원합니다.


유니세프 벤처 컨설턴트이자 블록체인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Cecilia Chapiro는 유니세프 이노베이션 펀드가 블록체인 분야의 혁신적 확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파트너십을 찾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Chapiro는 “우리의 목표는 전체 블록체인 생태계 전반에 걸쳐 디지털 공공 제품 창설을 촉진하는 것이며, 이러한 솔루션들은 긴급한 글로벌 과제와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TC Labs의 설립자 James Wo는 “블록체인의 미래는 실제 사회와 경제적 영향을 입증하는 실제 사례에 달려 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유니세프 이노베이션 펀드와 협력이 이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