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 지속해서 가치 있는 상호 호환성 구현


피닉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ETC와 ETH의 네트워크에는 동일한 프로토콜이 포함되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초기 이스탄불 기능을 활용했다. 코인데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더리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체인이 지분증명으로 전환하면 이더리움 클래식은 새로운 하드포크에서 작업증명을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프로토콜의 도움으로 개발자는 이더리움의 디앱을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이식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둘 간의 협업이 가능해졌다.


암호화폐 전문가 Sydney Ifergan은 “이더리움 클래식 피닉스가 이더리움에 연계됨에 따라 업계에서 많은 상호 호환성 업그레이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ETC의 편리한 인프라를 사용하면 다양한 개발이 가능해진다. 개발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골라 관심을 갖을 수 있고 ETC는 이를 통해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새로운 사용자는 튜토리얼과 가이드를 활용할 수 있으며, 자체 ETC 클라이언트 노드 실행, Dapp이전, 개발 경험을 향상하는 도구, 네트워크 리소스 추적 및 ETC 블록체인 마이닝 리소스와 같은 각 내용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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