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반감기를 앞둔 이더리움 클래식에 대한 기대

올해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 중 하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클래식과 같은 메이저 코인의 반감기 또는 감산기입니다. 그중 이더리움 클래식은 가장 먼저 반감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의 통화 정책에 따르면, 이더리움 클래식은 500만 블록당 20%의 감산이 발생하여, 총발행량은 2억 3천 개를 넘지 않습니다. 현재 이더리움 클래식의 블록 생성 속도를 고려할 때 다가오는 2020년 3월 5일을 전후로 20%의 감산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후 약 2년 후 다시 20%의 감산이 이뤄집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주류 통화인 BTC와 LTC은 두 번의 반감기 동안 반감기를 전후로 가격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의 1차 반감기를 2012년 11월 28일 진행됐으며 채굴 보상은 50개에서 25개로 감소했고, 비트코인의 가격은 133배 상승했습니다. 2016년 7월 10일 비트코인은 2차 반감기가 진행되었고 25개의 채굴 보상은 다시 12.5개로 감소하며 121배의 가격 상승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러한 이류는 생산량이 절반으로 줄어 수요와 공급 사이에 불균형이 발생하고 인플레이션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올해 이더리움 클래식과 비트코인은 반감(감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더리움 클래식은 첫 시작을 끊게 됩니다. 이전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의 반감기를 시장을 고려하면 올해 이더리움 클래식의 감산 역시 기대가 가치가 있습니다.

2020년 반감(감산)을 앞둔 메이저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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