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의 강력한 가독성


ETC 핵심 개발자 Issac Ardis는 2월 14일 덴버에서 열린 ETH Denver에 참석해 "미래의 가독성"이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다음은 발표 내용의 요약입니다.


“작성한 프로그램은 사람이 읽을 수 있고 기계에 의해 수행될 수 있어야 한다.”

Hal Abelson과 Gerald Sussman의 <컴퓨터 프로그램 구조와 해석>에 나오는 명언입니다.


가독성이란 프로그램이 유능한 프로그래머에 의해 양호하게 작성되고 적절한 위치와 적절한 등급에서 추상, 명확한 지침, 주석, 명명 규범을 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독성은 왜 필요할까요?

가독성은 블록체인 프로세스에 특히 중요합니다. 블록체인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이더리움의 Go-Ethereum의 코드 베이스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14명의 저자가 모든 브런치에 47개의 커밋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스터 브런치에는 71개의 파일이 수정되고, 2,372개의 수정과 1,150개의 삭제가 발생합니다. 게다가 초기 Go-Ethereum의 활성도는 매우 높아서 많은 개발자가 코드 라이브러리에 코드를 기여 또는 수정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나중에 합류한 개발자에게는 큰 도전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선배 개발자들의 코드를 읽어야 합니다.

가독성은 코드를 스토리처럼 이해하기 쉽고 그로 인해 응용되기 쉽게 합니다. 이는 다음 개발자들이 개발을 계속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ETC-CORE는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세 가지 측면에서 개발을 최적화했습니다.

프로토콜: Multi-Geth는 ETC-Core팀이 작년에 발표한 새로운 Go 언어 클라이언트로, 해당 클라이언트는 ETC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ETH 네트워크, 그리고 모든 이더리움 스택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지원합니다. Multi-Geth는 원래 ETC Go 클라이언트의 프로세스와 기능을 적적히 추상화하여 코드를 더욱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EVM-LLVM은 서로 다른 개발 언어의 개발자가 모두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며, Go, Rust, C++, C, OCaml의 개발자들이 자신에게 친숙한 언어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하여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인터페이스: Open-RPC는 Json-RPC 기반의 블록체인 인터페이스 프로토콜 규범이며, 이는 매우 단순하여 모든 블록체인과 디지털 통화 프로그래밍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스택의 블록체인 브라우저인 expedition과 서명 도구인 signatory는 모두 Open-RPC를 기반으로 한 제품입니다.


ETC-Core팀은 이미 완성된 아틀란티스와 아가타 하드 포크에서 가독성을 매우 중요한 위치에 놓았습니다. ETC의 강력한 가독성은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개발자들이 프로젝트의 핵심 비전을 읽는데 더 유리하며, 두 번의 하드포크 업그레이드를 통해 ETC 블록체인의 확장성과 호환성은 전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최상위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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