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 피닉스를 통해 이더리움과 일치

이더리움 클래식은 예정되어있던 피닉스 하드포크를 성공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번 하드포크를 통해 이더리움의 이스탄불 기능을 이더리움 클래식에 도입했습니다. 또한, 두 프로젝트는


이더리움 클래식은 지난 6월 1일 예정되어 있던 피닉스 하드포크를 성공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두 네트워크는 실제로 동일한 프로토콜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호환됨을 의미합니다. 하드포크는 10,500,839블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하드포크는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의 호환성을 위한 업그레이드로 아가타와 아틀란티스에 이은 세 번째 하드포크입니다. 이더리움 개발자 Afri Schoedom은 “이스탄불 기능의 도입으로 두 프로젝트는 같은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의 다음 단계는?

이더리움 클래식은 깃코인(Gitcoin) 바운티 토큰으로 도입되는 등 시장의 매력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또한, Fantom 재단은 지난 2월 메이커다오(Maker DAO)와 같이 ETC를 담보로 한 DeFi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프로토콜의 호환은 이더리움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이더리움 클래식 블록체인으로 이전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발전이 강력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유치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