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 금일 오후 감산 예정, 이더리움 멀티 체인의 공동 발전




이더리움 클래식의 감산기 일정

데이터 모니터링에 따르면, 이더리움 클래식의 감산은 약 3월 17일 오후 15시 30분 블록 높이 10,000,000블록에서 감산이 진행됩니다. 감산기 후 블록 생성 보상은 4개에서 3.2개로 감소합니다. 현재 매일 발행되는 코인은 약 22,349개로 감산기 후 17,879개로 줄어들게 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의 통화 정책

이더리움 클래식의 기능은 이더리움과 비슷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지지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어떠한 중앙 집중적인 집단에 좌우되지 않으며, 네트워크 전체 참여자의 합의와 컴퓨터의 해시레이트에 따라 결정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12일 발표된 새로운 통화 정책에 따르면, 블록 높이가 5,000,000에 이를 때마다 블록생성 보상이 20%씩 감소하며, 이후 5,000,000블록마다 반복적으로 20%씩 감소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이더리움 멀티 생태계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은 많은 차이에도 불구하고 기술 개발 측면에서는 상호 협력이 활발했다. 이더리움 2.0 업데이트가 진행된 이후에도, 두 이더리움 생태계를 위해 깊이 있게 융합될 것입니다.


이더리움과의 호환성 및 상호운용성 실현은 이더리움 클래식의 장기적인 핵심 발전 방향

작년의 아틀란티스 하드포크와 올해 1월의 아가타 하드포크, 다가오는 피닉스 하드포크는 모두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의 네트워크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각각 이더리움의 비잔틴, 콘스탄티노플, 이스탄불 업그레이드의 대응으로, 미래에는 이더리움 클래식이 이더리움의 데이터 층이 될 수 있으며, 보안 요구 성이 높은 중요한 확인은PoW 알고리즘을 고수하는 이더리움 클래식의 체인에서 수행됨으로 안전성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성능 요구 성이 높은 애플리케이션은 업그레이드된 이더리움에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더리움 클래식과 이더리움은 같은 뿌리는 두고 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또는 해시레이트의 이전 비용이 극히 낮아집니다. 이더리움의 PoS전환 과정에서 이더리움 클래식은 높은 확률로 채굴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더리움 클래식과 이더리움이 함께 구축할 ‘이더리움 멀티 생태계”는 하부 프로토콜의 장단점을 보완하고 확장성과 안전성 문제를 해결하여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을 풍부하게 하며, 커뮤니티가 융합해 함께 나아가게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더리움이 글로벌 컴퓨터로 거듭나는 길이 더 원활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