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 활성 주소 비트코인에 이어 전체 2위 차지

이더리움 클래식(ETC) 생태계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지난 9월 아틀란티스 하드포크를 진행했다. 이후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에코 서비스, 시장 활성도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체 생태계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Coinmetris.io에 따르면 2019년 11월 18일 기준 이더리움 클래식의 활성 주소는 약 464,517개로, 비트코인에 이어 전체 2위를 차지했다. Coin Metrics는 미국의 피델리티 자산 운용사가 투자한 미국의 유명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암호화폐 시장과 데이터 네트워크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coinmetrics.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