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 하드포크에 대한 대중의 관심 증대

Updated: Aug 22, 2019

최근 한국에서 이더리움 클래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개발된 다양한 Dapp을 실행할 수 있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포화상태이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더리움 2.0 업데이트는 짧은 기간에 완성을 담보할 수 없는 상태다.

이더리움 클래식 측과 조율이 잘 이뤄질 경우 이더리움 클래식의 가치가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이슈가 언급되고 있다.



이는 한국의 유명 많은 유튜버 (ETCKOREA/ DoriDori / God’s Brain / News Tomato / Charlies World / HAN’s Chart Reserch Center 등) , 채굴(채굴TV), 신문 기사 (전자신문 / 빅데이터 신문 / 블록체인 24 / 코인니스 / 블록체인 팩트뉴스 등), 대학교 커뮤니티 ( SKK University) 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Youtuber 및 인플루언서 Dori>



<출처 : 코인니스 >


게다가 대한민국 대표 거래소 업비트 기준 하루 평균 4~6만 ETC가 거래되었으나, 최근 하루 40만개 ETC 이상 거래되어 약 10배 가까운 거래량의 상승을 보였다.



<출처, 업비트 Upbit.com>


게다가 2020년 4월경 이더리움 클래식의 채굴보상은 3.2 ETC로 줄어들게 된다. 이는 2.4년마다 20퍼센트씩 감소하는 기본보상 시스템 내의 규정이므로 채굴과 보상에 의한 가격 움직임을 예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더리움 클래식과 이더리움과의 협업이 현실로 다가올 경우, 이더리움의 네트워크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이더리움 클래식에도 큰 호재로 작용하여 올해 하반기의 강력한 이슈로 작용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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